여름하면

2009/06/19 01:42


모기지. 시발놈들.

누워있는 사람 얼굴에 거침없이 내려앉는 녀석들의 노매너에 질려서 리퀴드형 home매트를 구입했는데 이거 효과가 별로인가봐? 책상 위에 올려진 기기 위를 유유히 날아다니는 광경을 목격... 아주 효과가 없는건 아닌지 이전보다 느릿하게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못 잡으면 무슨 소용이야;;;

물어뜯는건 봐주겠는데 조용히 좀 날아다녀 이것드라. 자다가도 귓가에서 앵앵거리면 눈이 번쩍번쩍 뜨인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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